아하
고민상담
친절한칼새281
친절한칼새281
23.12.25

관리비17만언넘개나오규가스비18만언넘게나와서시아버님이 화내셔갓구전별말듣거해서마니울엇눈데이런경우는 제가아끼는방법뿐이겟져??

오늘아버님이가스비관리비보더니마니나왓다고막화를내시던데요 원래아버님이언청알뜰하신분이어서 자유로움은제가업구스트레스는 마니받긴한상태거든요 그러구또시댁에서 걍제적도움돈 도움을마니 받기때매 아버지어머니 나쁘다생각도전안하고맞는말이긴한대요저도날씨따듯하면 일하라고난리시더라구요 ㅠ그때도걱정인거져 저보구직장생활도번도안해본거같다고 의심도하구요 일안한다고 눈치주더라구요 ㅠ 이번에또1월달에가스비관리비마니니나오면 또모라할거같아불안하더라구요 제맘이요 안편하더라구요무시당하고별소릴다듣기때매요 ㅠㅠ 1월달에또얼마나 나오눈지 드고본다고하더라구여 ㅠㅠ놀면서팍팍안아끼고쓴다고 너무모라는마니하시네여 ㅠㅠ어떻게해야할까요??이런문제는여??돈버눈건맘대로쉽지도안구요지금은육아도하고잇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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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플리한라이트머스
    플리한라이트머스
    24.04.07

    안녕하세요. 냉철한북극곰이451입니다.

    집안에 아기가 있게되면은 더욱이 난방에 신경을

    써야하는 상황일텐데요. 너무나도 섭섭하셨겠어요.

    이런건 남편분께 다 털어놓으셔요. 속으로 삭히면 병걸리셔요ㅠ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집안에 어린 아이도 있고 추운 날씨에 가스18만원은 기본 아닌가요~ 춥게 있다가 아이 감기 들면 병원도 다녀야하고 남편분 한데 알바라도 해서 시부모님 도움받지 말자고 해보세요 질문자님도 어린이 집에 보내고 잠깐씩 알바라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Piyrteudgjw3232d입니다. 질문자님 남편에게 열심히 해서 돈벌어 오라고 하구요 시아버지 한테도 남편에게 돈 벌러

    다니라고 꾸중 하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시댁의 경제적 지원으로 생활하고 있다면 잔소리나 간섭은 당연한 일입니다.

    아껴쓰는게 좋고 될수록 빠른 경제적인 독립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경제적 지원을 받는다면 아껴쓰세요. 그것말고는 답이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일도 다니셔야 딴소리 안할듯하네요. 님이 선택하신 결혼이니 힘들어보이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