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세대나 각 세대마다 문제나 갈등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MZ세대의 경우에는 미디어가 워낙 발전해서 취업정보나 타인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더 쉬워졌는데요.
계약직 제도로 인해서 청년이 취업에 실패해서 은둔생활을 하기보다는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에 입사했을 시 주변에서의 반응과 시선으로 인해 취업을 포기하는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나라에서 제공하는 실업급여로 인해서 취업 후 회사를 다니다 퇴사를하고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생활하는 청년들의 수가 많아진 영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