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야간에 비까지 올때 운전시 차선이 라이트를 켜도 잘 안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가끔 비오는 중에 야간운전을 하게되면 전조등을 켜도 차선 구분이 정말 안됩니다. 차선을 그린 페인트 문제일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야간에 시인성이 좋은 전구색상은 노랑색입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전구인 할로겐을 사용하게 되면 빗길 시인성이 더 높은데요. 그것 외에도 도로공사하실때 차선구분하는 페인트에 반사물질을 섞어서 칠해야 하는데 반사물질이 적으면 맑은날에도 비오는날에도 시인성은 떨어집니다.

  • '수막' 현상 때문입니다. 도로가 젖게 되면 도로 위에는 수막이 생깁니다. 수막은 타이어의 접지력을 상실시킬 뿐만 아니라 도로의 빛을 분산시키는데요. 수막이 형성되면 차선 도료의 반사율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차선이 잘 보이지 않게 되는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비가 오는 날은 특히 어둡고 안 노면 물에 젖어서 차선이 반사돼서 나오기 때문에 흐릿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유막 땜 창문이 더러워져 있기 때문에 시야가 방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