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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코브라246
가끔 비오는 중에 야간운전을 하게되면 전조등을 켜도 차선 구분이 정말 안됩니다. 차선을 그린 페인트 문제일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비오는 야간에 시인성이 좋은 전구색상은 노랑색입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전구인 할로겐을 사용하게 되면 빗길 시인성이 더 높은데요. 그것 외에도 도로공사하실때 차선구분하는 페인트에 반사물질을 섞어서 칠해야 하는데 반사물질이 적으면 맑은날에도 비오는날에도 시인성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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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수막' 현상 때문입니다. 도로가 젖게 되면 도로 위에는 수막이 생깁니다. 수막은 타이어의 접지력을 상실시킬 뿐만 아니라 도로의 빛을 분산시키는데요. 수막이 형성되면 차선 도료의 반사율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차선이 잘 보이지 않게 되는 것 입니다.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비가 오는 날은 특히 어둡고 안 노면 물에 젖어서 차선이 반사돼서 나오기 때문에 흐릿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유막 땜 창문이 더러워져 있기 때문에 시야가 방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