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건강과 사회생활 중 고민입니다.
얼마전 건강검진에서 장상피화생 진단을 받았습니다.
암으로 가는 전 단계이고 절주를 하라고 하는데
직장 생활에 있어서 나이와 직책이 있다보니 심각한 고민입니다. 술 약속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매번 거절 하기도 그렇고 또 술자리가서 술 안 먹고 혼자 있는것도 참 애매합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뒤로 빠지는 느낌도 듭니다.
병원에서 암이야기 하고 절주 이야기 하니 집사람은 술 한방울도 마시지 마라고 하고, 매번 잔소리도 듣기 힘들고..
고민입니다. 당연히 건강이 우선 있겠지만 장상피화생이 금방 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