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술을 너무 마셔서 간건강이 아주 안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어떤 위로의 말을 해주어야 술도 끊고 건강관리를 할까요?

남편이 자주 만나는 형님인데 간건강이 아주 안 좋은 상황입니다. 오늘 병원에서 간정밀검사를 했는데

결과가 심각하다고 하네요. 이제부터 술을 끊지 않으면 정말 더 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해야 된다고 했나봐요.

마음이 괴로워서 더 마실까봐 걱정인데, 어떤 말로 위로의 말을 해야 할지 그냥 묵묵히 들어만 주고 왔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강이 그렇게 안좋은데 무슨말을해보위로가 안될것같지만

    이먼 기회에 술도 끟고 건강을 챙기라고말해주면될것같아요

    그냥 있는그대로 이젠 건강관리하라고하면될것같아요

  • 아주 잘 하시고 오신 것 같아요. 지금은 누군가 이 슬픔을 같이 느껴주시기를 바라실 것 같아요. 너무 슬픈데 어떠한 충고도 조언도 위로도 들리지 않을 것 같아요. 언제나 너의 곁에서 힘이 되줄께라는 의미의 행동을 계속 보여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솔직히 지인 분이 너무 무서우실 것 같아요. 힘내 기운도 앞을 생각할 여력도 없으시니 옆에서 묵묵히 힘을 주세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정말로 그분을 위한다면 뼈때리는말을 하세요 그래도 질문자님한테 머라한다면 손절하면 됩니다 옳은말을 했는데 욕을 먹는다면 지금 상황을 받아들이지 않는거죠

    이제 나이도 있으시니 건강을 위해 술보다는 물을 같이 운동을 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사실 어떤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극복할 수 없는 장애물이 왔을 때는

    그냥 들어주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상대방도 민감하기에 나름 생각해서 해주는 말들이

    오해해서 오히려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냥 지금처럼 들어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지인이 술을 너무 마셔서 간건강이 아주 안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어떤 위로의 말을 해주어야 술도 끊고 건강관리를 할까요라고 질문즈셨는데요 남아있는 가족들 생각을 하게끔 조언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