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자꾸 털어놓는 친구 때문에 고민입니다

고민을 털어놓는것도 좋지만 너무 감정적으로 이야기를 많이 해서 저도 그 감정에 이끌려서 정말 정신적으로 조금 힘든데 이친구한테 머라고 말해주는것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지금 하신말들을 그냥 그 친구분께 속시원하게 솔직하게 털어놓으세요. 내가 우선입니다.

    • 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들을때마다 내가 속상해. 반복되는 너의 얘길 들을때 내가 화가 많이 나고 짜증이난다라고 말씀 해보셔요. 한결 태도가 바뀌면 우리 좋은 얘기만 하며 살자라며 차나 식사라도 하며 부드럽게 대해보셔요. 또 반복되면 나쁜습관이라고 말로 못을 박으셔요

    • 안녕하세요. 고라니라니입니다.

      제 친구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이렇다할 해결책이 없는 고민을 계속 말하고 이렇게 해보면 어때? 이러면 무조건 자신이 해봤다고 합니다.

      물론 감정적으로 칭얼대로 하소연 하는 걸 받아 줄 수 있는 관계가 친구라지만 선을 넘는다면 친구 관계가 아니라 감정 쓰레기통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감정에 이끌려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이시라면 없는 핑계라도 만들어 대면서 서서히 멀어지세요.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쌓여 있는 사람을 주변에 두면 스스로도 힘듭니다.

    • 안녕하세요. 가이버입니다.

      고민을 하는 사람의 심리는 고민에 대한 충고등 해결책을 이야기 해달라는 의미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달라는 메세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말 친구분을 생각하신다면 친구분의 고민을 진심으로 들어주기만 해도 친구분에게 많은 위로와 힘이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HKS7358입니다.

      고민을 털어놓는 것은 대개 긍정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야기를 들을 때 감정적으로 지나치게 반응하거나 과도한 관여를 하면,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적절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이 경우,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너무 공감하면서 감정적으로 지나치게 반응해버리는데, 이 상황에서는 조언이나 지지가 더 필요한 것 같아"와 같이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함으로써, 상대방이 당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한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상황에서는 자기관리 기술을 연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는 기술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과의 대화를 더 효과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