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운찬셰퍼드231입니다.
예전에 저도 약을 먹을정도로 힘들었어요
나만 이세상의 억까는 다 당하는거 같고 눈물나고 너무 힘들어서 방에서 나오지 않는 눈물을 마음속으로 흘리며 하루하루 무료한 하루를 보냈었죠
이전의 저는 애니 보는걸 참 좋아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문득 든 생각이 자막없이 애니 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나이 26살먹고 통장에 있던 돈 전부를 갖고 일본어 학원가서 처음으로 히라가나를 외우기 시작했고 그때 처음으로 잘보이고 싶은 사람이 생겨서 운동도 시작해서 지금은 헬스가 삶의 일부다 됐어요 물론 아직도 저는 이뤄놓은건 없어요 저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속도보다는 방향성이라고 생각해요 남들보다 빠르면 좋지만 느리면 또 어때요 하고자하는걸 놓지만 않고 묵묵하게 내일을 나가다보면 결국은 해답이 나올거라고 생각해요
혹시 지금도 답답하시고 불안하시다면 잠깐 산책이라도 나가보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취미라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그곳에서 새로운 기회가 생길지 몰라요
앞으로 펼쳐질 당신의 멋진 미래를 응원합니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