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울한게 맞나라는 의문이 생기는데 힘든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초6인 한 학생이에요.

제가 아직 초6밖에 안되어서 이렇게 벌써부터 한없이 우울해져도 되나 싶기도 하고

제가 아직 세상의 반의반도 모하는것 같은데 초등학생 때부터 우울하면 나중엔 어떡하나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제가 친구들을 만나면 환이 웃어요...

그냥 제가 우울한것도 까먹고 그래서 제가 진짜 우울한 것 맞나 우울한 척 하는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밤만 되면 또 우울해지고요.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이젠 제가 우울한 척 하게 되는 것 같고요.

제가 진짜 우울한게 아니라 우울한 척 하고 있는 기분이 드는데 맞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현재 감정이 지속되면 우울증으로도 갈수는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어떤 감정인지 알기 어렵고 스스로 정리하기 어렵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것도 도움이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상 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의 우울함이면 상담을 받아 보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초등학생분이라면 우울증 보다는 사춘기가 온 것 아닌가 싶습니다.

      사춘기로 인하여 감정기복이 심하신 것이지요.

      부모님과 많은 대화를 나눠보시고 사춘기를 잘 이겨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린나이이지만 너무 고생이 많을 것 같소

      너무 힘이 ㄱ들것 같네요

      이러한 것 혼자 고민하디 말고

      혼자 끙끙앓지 마시고

      부모님에게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직 어린나이이지만 충분히 우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혼자서 참지 마시고

      부모님과 상의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