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우울한게 맞나라는 의문이 생기는데 힘든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초6인 한 학생이에요.
제가 아직 초6밖에 안되어서 이렇게 벌써부터 한없이 우울해져도 되나 싶기도 하고
제가 아직 세상의 반의반도 모하는것 같은데 초등학생 때부터 우울하면 나중엔 어떡하나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제가 친구들을 만나면 환이 웃어요...
그냥 제가 우울한것도 까먹고 그래서 제가 진짜 우울한 것 맞나 우울한 척 하는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밤만 되면 또 우울해지고요.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이젠 제가 우울한 척 하게 되는 것 같고요.
제가 진짜 우울한게 아니라 우울한 척 하고 있는 기분이 드는데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