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으로 목소리가 쉬거나 인후통이 지속된다면 인후두, 성대 질환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후두경 검사를 받을 것으로 생각되며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겠으나 일반적으로 일상 생활 중 음주, 흡연, 카페인, 과도한 목소리의 남용은 악화 요인에 해당하므로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실 것을 권합니다.
보통 목소리 변화나 인후통이 3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단순 감기 증상만으로 보기는 어렵고 이비인후과적으로 후두내시경이나 음성 분석 검사, 혈액 검사 등을 토대로 후두 질환이나 성대의 이상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인후염의 발생 가능성 등도 확인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종양 등의 감별을 위해 영상 검사 (CT)나 역류검사 등을 토대로 역류성 식도염을 추가적으로 감별하여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