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들이 또박또박 발음하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청각장애인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발음이 뭉개지거나 또박또박 발음하기 힘들어 하는 걸 볼 수 있는데요, 청각장애인들이 또박또박 발음하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각장애인들이 또박또박 발음하기 어려운 이유는 들리는 대로 말을 학습하기 때문입니다. 청각 장애의 등급이 높아질 수록 들리는 발음의 명료도가 떨어지다보니 정확한 발음을 알기 어려워지고 이로 인해 발음이 좋지 않은 것입니다.

  • 언어를 배울 때 소리를 듣고 모방하는 것이 중요한데, 청각장애를 가진 분들은 이 과정에서 제약을 겪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자신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면 발음 중 발생하는 세밀한 소리 변화를 조절하거나 교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발음의 정확성과 명료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청각장애의 선척적, 후천적인 원인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말 그대로 청각이 좋지 않기 때문에 발음함에 있어서도 어려움이 있는데 보통 ㅅㅈㅊ 발음을 구별하기 어려워 또박또박 발음하기 어렵습니다.

  • 청각장애인들이 발음하기 힘든 것은 그들이 평소 발음을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발음을 들을 수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발음을 하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 청각장애인들은 듣기가 전혀안되어서 말을 듣고 배운적이 없기 때문인것 같아요 그랴서 수화로대화하는데 말하기가 안되어서 힘들다고 합니다.

  • 청각장애인들은 자신들이 하는 말을 스스로 들을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한 발음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음도 어눌해지는 것이죠.
  • 청각장애인들이 말을잘못하는것은 잘듣지를못하니못한다고하네요 아라고이야기를하는데듣지를못하니아라고하지를못하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