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활발한메추라기알192입니다.
청각장애인이라고 해서 말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 사람이 영어를 어릴 때 배우면 영어를 잘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아이가 태어나면 청각관련하여 검사를 시행을 하기 때문에 이를 빨리 발견하여, 골든 타임 시간 내에 보청기 착용 및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후, 재활 치료를 꾸준히 받으면 청각장애인도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귀로 들으면 고막과 달팽이관을 통해 뇌로 자극이 되어 입으로 말을 하게 되어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듣는 것과 말하는 것이 연결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골든 타임을 놓쳐버리면 이러한 구조가 퇴화 되어 버리기 때문에 보청기나 인공와우 수술을 해서 듣는다고 해도 평생 말을 못하거나 말이 억눌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은 평균적으로 4세가 되면 말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되고 6~7세가 되면 언어를 받아 들이는 능력의 문이 완전히 닫힌다는 말이 있지요.
그래서 빨리 발견하고 조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