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개에게 물린상처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10일전 충청도에서 밖에서 묶어놓고 키우는 개에 다리를 물렸습니다.
당일 외과의원에 가서 소독및 파상풍 주사를 맞았습니다.
당시 외과의원에는 할아버지 의사가 계셨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소독이나 하고 가라길래 파상풍 주사를 놔달라해서 맞았습니다.
그 개는 주인에게 물어보니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개였으며, 개가 침을 흘리거나 그러지는 않고 밥도 잘멀는 정상적인 상태였습니다.
10일이 지난 지금 공수병이 염려되어 질문을 남깁니다.
오늘은 다른 병원에 가서 예방접종은 안해도되는지 물어보니 의사가 공수병에 대한 예방접종에 대해 그런건 없다며 알지 못해 의아했습니다.
공수병 백신을 접종할 필요가 없을까요?
접종한다해도 이미 늦은걸까요.
2005년 이후로 아직까지는 공수병 발병사례가 국내에 없다고눈 하지만 너무 염려됩니다.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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