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 아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보통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가지의 모습이나 아니면 물컹거리는 식감을 싫어해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어릴 때에는 채소나 콩 이런 것들을 싫어했는데 나이가 드니 식습관도 많이 변하더라고요 지금은 오히려 가지나 당근 채소류나 생선 콩 브로콜리 이런 것들이 훨씬 더 저에게는 맛있는 음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이 가지를 싫어하는 건 특유의 물컹한 식감과 쓴맛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서양이나 일본 등 일부 나라에서는 조리법이 다양해서 가지를 즐기는 문화도 있고, 호불호도 덜하기는 합니다. 구이나 튀김 등으로 바꾸면 거부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