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듬직한꽃무지246입니다.
1. 우선 정치적 요인, 우고 차베스 대통령과 현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과도한 '복지 남발(포퓰리즘)'이 빚은 참사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에 길들여진 국민들은 소위 '자립심'을 갖기 어려웠고 서서히 망했다 할 수 있습니다.
2. 둘째, 외교적 요인 석유 부국이지만 '반미' 정책을 통해 고립을 자초하였고, 이는 자국 국민들이 국경을 넘어 탈출하게 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 미국이 경제제재를 가하자 버티지 못하고 무너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