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내 인간관계는 어디까지가 적당한가요?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사이면 적정선을 유지하는게 좋나요 아니면 친구처럼 가까이 지내는게 낫나요? 경험상 어디까지가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적정한 선이 있어야 좋습니다 너무

    허물없이 지내다보면 경계가 없어져

    일을할때도 불편함이 있을수있어요

    적당한 거리는 관계유지에있어 필요

    하니까요

  • 전 적절한 선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해요

    전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면서 끝나고 밥먹고 술먹고 카페가며

    친하게 지낸 동료가 있는데 다른 분이랑 친해지면서 제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당연 모든 사람이 그러진 않지만 회사에서 만난 사이인 만큼

    회사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어느새 전 회사에서 평판이 안좋아져있더라구요

    그냥 친한 사이니까 이 자리에서 끝내자 하면서 이야기한 사실이 나도 모르게 소문이 나고 있더라구여

  • 직장이라면 너무 친한 관계보다 어느정도 선을 지키는 사이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주말에 뭐하고 퇴근하고 뭐하고 이런거는 이야기를 할 수 있어도 그 이상 속 깊은 이야기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긴 시간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깊어지는 관계라면 상관 없지만 초반이라면 적당한 선을 두셨으면 좋겠어요. 아주 개인적인 부분까지는 공유하지 않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친밀하다고 믿었던 관계라 개인적인 고민을 공유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제 이야기가 팀 내에 퍼진 경험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일반화 시키기엔 무리가 있지만 서로 적정 선을 유지하고 예의를 지키는 편이 오히려더 편하고 오래가는 직장 내 관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직장의 분위기, 회사 사람들에 따라 다르다 생각해요.

    어느 정도 선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맞는 사람이 생기면 회사 생활도 즐거워지더라구요

  • 저는 개인적으로 적정선을 유지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너무 가까워지면 일을하는데 선을 넘게 될수도 있고 본인이 피해를 보게되는 상황도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편이라 어느정도의 거리감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직장 인간관계는 기본적으로 업무 중심+예의있는 거리 유지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너무 가까워지면 감정 문제나 갈등이 생길 때업무에 영향을 주기 쉽고, 너무 거리두면 협업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가볍게 식사, 대화는 가능하지만 사적 의존이나 감정공유는 제한하는 선이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