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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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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장에서 연휴에 용돈을 가져가면 기분 나쁠까요?

이번 연휴에 친지들을 만나면서 친척들이 아이에게 용돈을 많이 주었습니다. 아이가 용돈을 받으면서 엄청 좋아했는데 아이가 큰 돈을 가지는 건 위험하다고 용돈 10%만 주고 나머지는 가져왔더니 너무 실망하는데 괜찮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아이입장에서 연휴에 용돈을 가져가면 당연히 기분이 나쁘죠. 본인도 어릴적에 부모님이 가져가서 좋았을까요? 저는 아이용돈을 받아서 본인이 선택권을 줍니다, 반이상은 본인이 쓸수있도록 나두고요. 나머지는 본인 통장에 넣어줍니다.

  • 아이돈읏 관리한다고 무작정 가져가면 기분나쁘겠죠

    어떻게 관리할건지 잘 설명해주고 또 관리되고있는걸 확.인시져주면됩니다.

  • 조금 실망 하더라도 아직 돈관리가 미흡한 아이라면 돈을 수거하셔서 보관한 뒤에 돈을 조금씩 필요할 때 돌려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에 많은 돈이 들어오게되면 돈관리에 미흡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아이의 나이대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어떤 나이든 실망하는 마음은 있을 겁니다

    대부분 그나이대를 지나왔고 그 상황을 거쳤기에 아시겠지만

    예전에 느꼈던 감정을 그대로 똑같이 느끼게 됩니다

    아이가 너무 어리다면 나중에 필요할 때 말하면 준다는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이 입장에서는 용돈을 받는 게 단순히 돈보다 ‘나를 생각해줬구나’ 하는 마음으로 느껴질 거예요. 금액이 크지 않고 진심이 담긴 상황이라면 기분 나쁘기보다는 오히려 따뜻하게 느낄 확률이 높습니다. 중요한 건 액수보다 전달 방식이에요.

  • 실망할 수는 있겠으나, 너무 큰 돈을 아이가 쥐고 사용하면 그것은 그거대로 소비 습관 형성에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분배와 소비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아이 입장에서 연휴에 용돈을 가져가면 기분 나쁠수 있으니 같이 통장을 만들거나 ETF에 가입하고 계속 저금하는 습관을 키우면 좋을것 같습니다.

  • 아이 입장에서는 자신이 받은 용돈을 뺏긴 느낌이 들어서 서운할 수 있어요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금전 교육과 안전을 위해서 일부만 맡아두는것도 좋죠

    다만 단순하게 위험하니까 뺏는다는 안좋고요

    너의 돈을 대신 보관해줄게라던가 필요할때 같이 쓰자는 식으로 설명하면 아이가 더 잘 받아들이실거에요

    이유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게 중요해요

  • 아이 입장에서는 받은 돈이 예상보다 적으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연휴 동안 친척에게 받은 용돈을 제한하는 방식은 금액 관리와 경제 교육에는 도움이 되지만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아이에게는 안전하게 관리하려고 일부만 가지고 다니자는 이유를 설명하고 나머지는 저금통에 넣어 준다고 하면 실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