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로를 아직 정확하게 못 정한 것 같아요

중2인데요 진로를 아직 정확히 모르겠어요 피아노입시를 하고있긴하지만 저 별로 예고가고 싶은 생각도 안들고 지금 와서 이런생각드는게 이상한건 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현 고3입니다

    저도 예고를 준비했던 입장으로 얘기하는 건데요

    진짜 원하시는 거 아니면 예고 가시는 거 추천 안 합니다

    오히려 원하지 않아서 가면 재미없구요

    친구들은 다 잘하는 느낌이 드는데 나 혼자만 떨어지는 느낌만 더 들고 가서도 내가 원하는 게 맞나? 그래도 해야하나? 라는 생각에 오히려 집중이 더 안 됩니다…

    아직 중3이시면 늦은 거 아니고 이상한 거 아니니까 천천히 하고 싶은 걸 찾으세요!

  •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이면 아직 그런 고민을 충분히 할 나이입니다. 20대 대학교 가서도 그런 고민하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그때는 일단 학업에 집중하는 것이 우선적입니다. 학업을 잡아 나가면서 진로에 대해서 고민해보세요. 진로는 내가 하고 싶은거, 흥미가 느껴지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면 좋습니다. 또 미래에 유망한 직업이나 내가 잘하는 과목이 뭔지도 고려해서 우선순위를 한번 만들어봐요 .결국 진로는 경험에서 우러나온다고 봅니다~

  • 중2이시면 진로 때문에 고민이 많은 나이이실 것 같아요. 저도 학생때는 시기마다 진로가 달라졌는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면서 새로운 직업을 알게 되고 선택의 폭도 같이 넓어졌어요. 지금은 다양한 경험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넖히고 하고 싶은게 생겼을 때 언제든 도전할 수 있게 공부를 열심히하면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작성자분 하고 싶은 일 찾아서 행복하고 즐겁게 잘 살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합니다!

  • 그런 생각 하시는 거 절대 이상한 거 아니에요!

    피아노 입시를 하고 있다고 해서 무조건 예고를 가야되는 것도 아니고요 중2면 오히려 진로가 뚜렷한 사람이 더 적을 거예요 20대인 저도 아직 뭘 해야할지 모르는걸요 ㅎㅎ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것들 하면서 천천히 생각해요!☺️☺️

  •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중2라면 진로를 확실히 정하지 못하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운 시기입니다. 피아노 입시를 준비하다가도 다른 생각이 들수 있고 시간이 지나며 관심이 바뀌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무엇이 맞는지 천천히 알아가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