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의 작용으로 인해서 감각을 통제하는 기능이 약화가 됩니다.
그로 인해서 평소에 자신이 컨트롤하고 있던 부분이나 인지적으로 막고 있던 부분이 느슨해 질수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부분들이 술을 마시게 되면 나ㅏ날수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심리적인 영향을 찾는다면 무의식적으로 억압하고 있는부분이 알코올의 작용을 통해서 표출되는 부분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알코올을 섭취하면 다양하게 나타날수있습니다
평소 소심한 사람의 경우 술을 마시면 대범하거나 말이 많아지고 욕설을 하는것들도 기전에 스트레스를 잘해소하지 못하고 표현하지 못하는것이 술을 마시면 억제기능이 약해져 나타나는 것과 같다고 볼수있을것이니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