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방음이 안되니 괴롭습니다.

원룸형식의 고시촌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저는 옆집에 소리가 들릴까봐 소리들리는부분은 이어폰을 끼우고 듣고 조심해서 사는데 양옆집 티비소리랑 밤새 떠드는 소리 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양쪽 앞집까지 다 그러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건물자체가 방음이 안되는 부분이라 어떻게 하기엔 불가능해보입니다.

      오래된 건물이면 더욱더 그럴수 있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방을 옮기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쌈박한부전나비10입니다.

      빨리 다른곳으로 이사를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겠네요 공사를 너무 날림으로 해서 사는사람만

      고통입니다 삶을 허비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고시원 고시텔이 다 그렇죠.

      그래서 비용도 적게 들어가는 것이구요.

      오래 생활하기에 좋은 장소는 아닙니다.

      빠른 시일내에 거처를 옮기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고시촌이 그렇지요

      모두 본인 마음과 다릅니다

      금전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이사 하시길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