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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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은 자기가 고용인일때 해달라는 요구가 많은 반면, 자기가 고용주일땐 직원의 요구가 아깝다고 할까요?

지인중에 작년에 사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친구가 본인은 회사 다닐때 근로 노동자들 시위에 참석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즉, 노조에 가입이 되어 있는 사람이였어요

그런데 작년에 사업을 시작하여 직원을 채용햇는데

한번씩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완전히 내로남불이더군요

주 5일제에도 회사에 타격이 큰데 앞으로

주4일제 시행이 되면 자기 회사 문닫을 만큼 타격이 너무 크다고 합니다

제가 친구보고 너도 일할땐 그거보다 더 많이 요구했잖아? 라고 하니까

너도 사업해보아라, 내 심정 아니까 이러네요

이런 사람들은 어떤 심리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은 무슨 일을 하던 지 간에 자기 이익을 먼저 계산하는 사람입니다 어느 쪽에서야 자기 이익이 많을까

    순식간에 계산을 하는 사람들이죠 한마디로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하고 가까이 지내면 피곤합니다 이 세상에 자기가 가장 잘 났거든요 배려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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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사람들 신경쓰지마세요.

    어차피 아예 무시해버리고 열심히 산다면 되는겁니다.

    그 쪽 바닥이 원래 시궁창이라 우린 우리대로 삽시다

  • 그런 사람들은 자기의 소신이 있는 것이 아닌 본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유리하게 흘러가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즉 남 생각은 하지 않고 무조건 내 생각을 하는 약간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