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자체 축제장 유명한 곳은 사람들이 많이 몰리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기 때문에 재미를 선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상인들이 그렇지 않지만 일부 상인들은 물 들어올 때 노젓는다고 바가지 상술을 펼치기도 하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바로 퇴출 당하기 때문에 쉽게 하지는 않습니다. 축제장 음식은 대부분 비싸다는 인식이 있는데 판매하는 상인 입장에서도 자리값 등 여러가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격대를 높게 책정하기도 합니다. 결국 사먹고 말고는 개인 판단에 의해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축제는 그 지역의 유명소재를 홍보하는 역할과 더불어 시민들에게 놀거리와 먹을거리를 공급하는 행사입니다. 하지만 최근 몇몇 축제에서 과도한 금액 뻥튀기가 이슈가 되고, 미디어를 통해 비슷한 사례가 계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개선의지를 밝히고 있지만 여전히 안심할 순 없으며, 어느정도는 축제들마다 바가지를 감수해야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