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같은 선수는 미국에도 잘 없는 선수인데 어떻게 우리나라에 나오겠습니까.
그리고 애초에 일본과도 우리나라는 인프라 자체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오히려 박찬호 류현진 이승엽 같은 선수 정도 나온것도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선수들도 우리나라에는 100년에 한 번 나올거라는 생각도 들구요.
특히 박찬호 이승엽은 좀 더 늦게 태어났으면 훨씬 더 불멸의 기록을 썼을거라고도 생각합니다.
솔직히 베이징올림픽때가 우리나라 야구계가 전성기였꾸요. 지금은 수준이 너무 떨어짐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