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의 층간 소음때문에 밤잠을 설처 고민입니다

젊은30대 부부가 얼마전

위층으로 이사온 뒤로 한밤중에 사랑을 나누는 소리와 침대 소리가 가끔 들려서 와이프 한테도 거시기하고 당사자을 직접만나서 말하기도 그렇고 참 고민스러운데

어떻게 푸는것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음의 내용을 포스트잇에 써서 문에 붙여놓으면 어떨까요. "부부관계가 참 좋으신 것 같습니다. 다만 부부관계 소리가 밖으로 많이 들리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쁜 사랑 많이 하세요."

  • 소리때문에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바닥이 울리는소리는 통상 위에서

    아래로 간다고 하는데 아래에서

    위로 올라올수도 있습니다

    바닥구조상 철근이 연결되어 전층을

    일체화 했기때문에 소리의 근원은

    누가봐도 위에서 난다 말씀하겠지만

    100%는 아닙니다

    저도 그런문제로 고민하다가

    칼부림직전까지 가게되어

    이사를 했습니다.

    정상적인 사고내에서 정중하게

    말씀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참고로 주차하면서 차로 치어버릴

    생각도 들더군요 ㅎ

    잘해결하십시요~

  • 층간소음인데, 직접적으로 말하기 힘든부분이 있어서 우편함에 편지를 넣어서 이 아파트가 구조적으로 밤에 층간소음이 많이 발생한다고 우회즥으로 돌려서 말한다면 좋을거같습니다.

  • 소음이 문제라면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대부분 소음 문제는 이야기로 해결이 되는데 이것을 하지 않아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스피커를 통해서 소음을 쏘아 보내도 생각보다 스피커 사운드는 벽을 뚫지 못합니다.

  • 일반 소음을 제외한 부분은 법적으로 대응 가능 합니다

    아님 반대로 스피커 설치 해 보시죠

    그럼 상대방도 느끼지 않을까요

    그 소음을 스피커로 통해 듣게 해 보세요

  • 현재 층간소음 관련법상 아랫집에 아쉽게도 윗집에 부부 간에 관계 중 나는 소음에 대해서는 층간소음에서 제외 대상입니다. 그래서 다른 이유로 층간 소음이 생긴다면 신고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