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오히려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제조업 역량을 갖춘것입니다。 자원 부국들은 1차원적으로 제조업이 발달되어있지 않고 원자재를 각오해서 수출을 하거나 그리고 농작물이나 축산이 쉬운 환경과 큰 영토를 가진 대표적인 아르헨티나만봐도 이런 축산물이나 농산물 수출에 중점을 둡니다。
그리고 제조업은 수출이 아니라 수입을 줄이려고 하는 수입대체재산업으로서 키워왔다는 점입니다。 즉 영토가 크고 자원이 많은 국가들은 이런 자원을 수출해서 경상수지 대거벌어들이고 해당 사업의 역량과 경쟁력을 키워갔고 반대로 제조업은 제조업 역량이 더욱 발달했던 선진국들에게 수입해오는 물량을 줄이기 위해서 수입대체재 산업으로서 키워왔고 이게 실패했던게 주요요인입니다。
한국은 처음부터 어떤 수출할 자원이 없다보니 순전히 가공무역으로서 성장을 해왔고 그리고 차관을 통해서 중공업이나 중간재수출을 인건비를 저렴하게 하여 이를 수입대체형 산업이 아닌 수출주도형 산업으로 키우다보니 한국이 지금처럼 수출경쟁력을 키울 수 있었고 글로벌 비즈니스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정부차원에서 처음부터 중소기업이 아닌 시장 사이즈가 큰 주요산업을 선정하고 일부 대기업 그룹사에게 몰아주기 형태로 지원해주면서 이들이 초기 적자수출을 감내하면서도 달러를 벌어들이게하고 안에서는 이들이 독점을 하여 경쟁력이 유지가 되고 커가게 했던게 지금의 한국의 제조업이 있게된 배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