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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확실히수상한계란말이

확실히수상한계란말이

시회초년생 사회생활 잘하는법 나를 은근히 무시하는 사람 대처히는법

동료중에 한 사람이 정치를 잘 하시는데 둘이 있을때는 되게 친하척하는데 여러사람이랑 있을때는 저를 은근히 깍아내리시더라고요 사회에 짬밥이 차신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ㅠ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빈티지한영양170

    빈티지한영양170

    이상하지요 둘이 있을땐 자롸면서 여럿이 있을땐 은근히 무시하고 잘난척도 아닌 척을 해대는 뭔가 자기가 우월함을 알아달라는듯이 참 짜증 나는 스타일 해서 저도 그냥 무시각 아 넌 그런사람이구나 걍 무시하고 그런사람으로 인정하고 말아요

  • 사회초년생으로 자리매김 하시느라 힘드시겠네요. 그분 때문에 때때로 스트레스도 받으시겠네요. 그분은 사회 선배로서 롤모델이 될만한 행동을 하면 좋으련만 반대의 행동을 하시네요. 이럴 때는 그분과 각을 세우거나 하는 것보다 말을 섞지 마시고 본인의 일을 하다가 그분이 정도가 지나치면 한번씩 꾹 누르는 발언을 하시면 그분도 알아듣고 함부로 하지 않을 겁니다.

  • 다른사람 깍으면서 한칸이라도 올라간듯하려는

    사람들 있습니다. 코믹하게 받아치시거나

    무례한말에 답하지않는것도 상황을마무리 하기좋습니다

  • 같이일하는 사람을 은근히 무시하고 깔보면서 얼마나 잘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그런 사람이 옆에있다면 똑같이 해줄것같아요. 그리고 그사람과 절대 말 안썪을것같아요

    혹시나 말걸어오면 단답으로 끝내버리고 절대 먼저말안걸거고

  • 같이 무시하거나, 못들은척하거나, 이런 방법이 싫으시다면 더 여유있는척 되받아 치는것도 사실상 상대방이 민망해지기도 합니다.!!

  • 그런 경우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사회초년생뿐만 아니라 저도 이직을 몇 번 했는데 그럴 때마다 그런 것들을 느꼈습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15년 이상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첫 이미지가 끝까지 간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만만하게 보인다고 하면 계속 사람들은 만만하게 볼 겁니다 그래서 저는 할 말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둘이 있을 때 되게 잘해 준다고 했는데 그때 팩트를 이야기하세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저를 깎아내리는 언행을 삼가해 주시라고.. 웃음기 싹빼고말이죠

  • 저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군가 나를 은근히 깎아내리는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정말 많은데

    그냥 그 사람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무심하게 넘기는 편이었습니다.

    어차피 그런 사람들은 남들이 어떤 사람인지 다 알고 있어 나만 그 상황에 잘 넘기면 되는데

    절대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 일단 초년생이므로 너무 들이박는건 좀 그렇고 솔직하게 표현을해보셔요. 이런 점 때문에 기분이 조금 그렇다는 식으로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