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는 어찌 대처해야 현명하다는 말을 들을까요?

척을 지고 있는 동료가 하나 있습니다.

저보다 나이는 많지만 입사는 늦은 동료라 저를 경계합니다.

오자마자 귀신같이 저랑 안맞는 동료를 찾더니 뭉치더라구요.

그 동료는 그 사람이 힘을 넣어주니 저한테 좀더 무례하고

대담하고 함부로 대한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이럴 때는 어찌 대처해야 현명하다는 말을 들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아마도 현재 상황은 질문자님의 상상력 때문에 현실보다 부풀려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는 일부러 질문자님을 따돌리기 위해 뭔가를 했을 가능성은 낮을 것이기에 그 분을 계속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도와주시다가 친밀감이 어느정도 쌓인 후에 밥이나 같이 먹으면서 진지하게 생각을 말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업무 근력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전문성을 가져야합니다

      일을 떠나 본인의 충성도를

      보이게 하는 감정적인

      부분도 효과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력한여새275입니다.

      나이가 많은 후배직원은 쉽지 않습니다. 업무적인 부분까지는 제가 알수 없으나 협업을 많이 해야 한다면 참거나 선을 넘으면 경고를 해줘야 합니다.

      쉽지 않은 상황에 상처받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포근한느시82입니다.

      사람관계라는게 정답이 없듯이 질문자님이랑

      척을진 동료와 이유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저였으면 그냥 무시가 답이라 생각하고

      내 업무에만 집중해서 그 사람들보다 더 좋은능률과

      다른 사원들과의 좋은관계 유지에 집중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