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제목은 Divisament dou Monde 세계의 기술이며 유럽과 미국 등에서는 마르코 폴로의 여행기로 출간되었고, 한국과 일본에서는 동방견문록(東方見聞錄)으로 출간이 된 책으로 이탈리아의 마르코 폴로가 1271년부터 1295년까지 동방을 여행한 체험담을 루스티첼로가 기록한 여행기입니다.
마르코폴로가 저자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마르코폴로가 감옥에 있을 때 같이 수감되었던 피사 출신의 작가 루스티첼로 다 피사가 마르코폴로의 구술을 바탕으로 책을 썼다고 보는 것이 정설입니다. 마르코폴로가 구술한 내용을 루스티첼로가 책으로 썼기 때문에, 마르코폴로가 저자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마르코폴로가 감옥에서 풀려난 후, 자신의 여행담을 책으로 쓴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마르코폴로가 저자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