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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름한꽃무지205
직장에서 성격 까다로운 사람 그리고 매사에 신중 해서 날카롭다고 해야하나 ㅠ 별거 아닌것도 신중 해서 그 생각을 밤새도록 생각 한다고 해요 작은거에 예민한 성격 때문에 풀릴 때까지 말도 안하고 그 분위기가 불편 하고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그런 분들은 그냥 가볍게 넘기려고 하는 연습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런 유형들은 본인들이 정당하고, 또 회사 생활 하면서 정말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고 느껴서 행동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봐요. 내 기준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사람도 뭐 나 잘되라고 하는 소리겠지 하면서 그냥 유연하게 넘기려는 자세가 중요해보입니다. 너무 거기에 집중해버리면 나만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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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솔직히 방법이 없습니다 싸우던가 아니면 질문자님이 이직을 하시던가 성격 까다로운 그 분이 회사를 관두던가
이렇게 해야되는데 쉽게 될 수 있는건 아니기에 당장은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해결책이 없습니다.
그냥 계속 참거나 질문자님이 이직을 하시는게 그나마 빠른 방법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끝까지달콤한오이냉국
예민한 사람이랑 일해보니 이게 정말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데 본인은 본인이 더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같이 있지 말고 내가 살려면 다른 좋은데 찾아서 떠나는게 사는길이었어요
불타는감자
직장에 예민한분 있으면 대화할때마다 많이 피곤한데요
업무적인것만 얘기하시고 다른말은 별로 안섞는게 좋아요
특히 직급이 있는분이면 업무적으로 하셔야 스트레스받지
않으세요 예민한분들은 스스로 잘모르는 경우가많아 잘안바뀌는것 같아요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직장을 다니다 보면 여러 가지의 성격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성격을 모두 맞추기란 쉽지 않죠. 상황 이나 분이기에 따라 처신을 잘 하시면 될듯 합니다. 어차피 직장 생활은 눈치것 알아서 잘 하시면 됩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상급자라면 어쩔 수 없이 거리를 두면서, 비위를 맞춰줘야 할 때만 비위를 맞출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상급자가 아니라면, 상급자에게 중재를 요청해 보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하지 않으면 본인은 모를 가능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