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분위기 어떤지 따라 다르기는 한데 앞으로 좋은 관계 유지할 필요 있다고 생각되면 같이 호캉스 가는 것이고 별다른 관계나 분위기 형성되지 않는 사이라면 거부하는게 맞습니다. 당사자들은 사전에 미리 말 맞추고 어느정도 계획 세워놓고 질문자님 나중에 알까 싶어서 같이 가자고 제안 하는 것일수도 있어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직장 동료는 회사 내에서 업무적으로 관계하는 것이지 회사 밖에서 남과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고 2년이나 같이 일했다고해도 마음이 안 맞고 불편하면 사실 그게 고역이긴 하죠 근데 더군다나 20만원이라는 돈이 적은돈도 아니고 파티룸 잡아서 하룻밤 자는게 쉬운 결정은 아니실거라 봅니다 제 생각엔 본인 내키지 않는 마음이 크다면 그냥 적당한 핑계대고 빠지는게 상책이라 봅니다 억지로 가봤자 돈만 아깝고 스트레스만 받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