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폭우는 갑작스럽게 내린게 아닌 예측이 된 호우인지 궁금합니다.

최근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서 여러 지역에서 피해를 보고 있고 인명피해도 발생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 폭우가 예측하지 못한 갑작스러운 폭우인지 아니면 예상이 되었지만

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발생한 피해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폭우는 대비 한다고

    해도 한꺼번에 내리는 비는

    감당할수 없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퍼붓는 비처럼

    내리면 자연재해 라서 감당하고 준비하기 힘듭니다

  • 기후변화와 온난화 찬공기와 뜨거운 공기가 만나 충돌을 해서 많은 비가 네린다고합니다~~ 주말까지 더 네린다고합니다 미리 대비하며 피해가 없도록 하십시요~^

  • '비가 내릴 것' 은 예고 되었습니다.

    하지만 보통 한국의 장마철은 계속 내리다가 끝나는 것인데

    이번에는 중간에 잠깐 쉬었다가 다시 장마가 찾아오는 느낌이라

    예고가 있었어도 대비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았던 것이죠

    장마 준비를 제대로 해도 사고가 일어나는데

    이번건 그냥 비라고 생각했지 "쁘띠 장마" 같은 것일 줄 몰랐으니까요

  • 기상청과 민간 예보기관에 의해 사전 예측된 국지성 집중호우였습니다. 장마전선의 북상과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특정 지역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미 경고되었으며, 특히 충청권과 수도권에는 호우특보와 폭염경보가 동시에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후변화로 인해 예측은 가능하지만 강수량과 정확한 시간·지역은 여전히 변동성이 크고 예측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 피해가 발생한 거라고 합니다.

  • 대비를 하지 못해서 발생한 피해라고 보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중부지방은 북쪽발 기압의 변수가있어 마른장마 지속이라고 했지만 남부지방의 경우는 다릅니다.

    남부지방은 저번주였던가요?

    분명 장마종료라고 기상청이 발표한 내용이 크게 기사화까지 되었었습니다.

    당연히 이번여름은 비가 잘안오려나 보다하고 안일하게 생각하며 대처조차 하지 않았을겁니다.

    말그대로 기습형 폭우로 볼수있지 싶습니다.

    이제와서 이현상에 대해 고기압이 어쩌고 하면서 원인을 이야기 하지만 이제 기상청 말을 믿을수가 없네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기상청과 전문가들은 이미 여름철 장마 기간 동안 강하고 국지적인 호우가 올 가능성을 경고했고 방송 및 재난문자를 통해 미리 예보와 경고도 이뤄졌습니다. 그러나 실제 몇몇 지역은 예보보다 더 순간적으로 더 많은 비가 내렸고 200년 만에 처음 경험하는 강수량(광주 하루 426mm)이 기록되는 등 기존 인프라와 대응체계로는 감당이 매우 어려운 폭우였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 갑작스러운 기습 폭우"가 아닌, "예상되었으나 충분한 대비가 안 된 재난"

    • 예보체계상으로는 어느 정도 예측이 된 호우였습니다.

    • 피해는 지역별 대응 미흡, 현장 준비 부족 등 인적 요인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즉, 이번 피해는 전혀 예측 불가능한 '기습성' 폭우가 아니라, 일정 부분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과 시설에서 대비가 미흡하여 발생한 측면이 큽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로인하여 지방에서 몇십년만의 폭우로 30분만에 물이차서 아직까지 복구도 못 했고 사람들이 이주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