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를 하지 못해서 발생한 피해라고 보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중부지방은 북쪽발 기압의 변수가있어 마른장마 지속이라고 했지만 남부지방의 경우는 다릅니다.
남부지방은 저번주였던가요?
분명 장마종료라고 기상청이 발표한 내용이 크게 기사화까지 되었었습니다.
당연히 이번여름은 비가 잘안오려나 보다하고 안일하게 생각하며 대처조차 하지 않았을겁니다.
말그대로 기습형 폭우로 볼수있지 싶습니다.
이제와서 이현상에 대해 고기압이 어쩌고 하면서 원인을 이야기 하지만 이제 기상청 말을 믿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