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검단산(657m)을 추천드립니다.
하남시의 대표적인 명산으로 수도권에 위치한 편리함으로 인해 등산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한성백제 500년의 도읍지인 하남 위례성을 지키는 영산이기도 했던 검단산의 ‘검’은 거룩하고 신성한 숭배의 대상을 일컫던 말로 ‘검단’이란 성스러운 제단을 의미합니다. 곳곳에 백제 초·중기의 왕들이 국가의 번영과 태평을 빌던 제단의 흔적이 남아있으며, 현재에도 매년 산악인들이 산신제를 지내고 있습니다.
검단산은 그리 많이 힘든 코스는 아니라고보입니다^^;
검단산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여기 주차장에서 제일위로 올라가시면 현충탑이 있습니다.
현충탑앞에다가 주차하시고 바로 올라가시면 될듯싶습니다.^^ 그다음 현충탑뒤로 길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