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7살 딸아이 똥싸는거 물마시는거 하나까지 엄마허락을 받고해요...머가 문제인 걸까요?
"엄마, 똥마려.""엄마, 목말라 물마셔되?" 물론 안된다고 하면 된다고 말할때까지 들들볶습니다.
혼자 못하는것도 아니고 똥싸고 뒤처리까지 잘합니다.
굳이굳이 저하테 허락을 구하는 아이...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생리현상까지 허락을 받으려는게 정말 미치겠습니다.
질문을해도 본인이 원하는 대답을 들을때까지 할꺼면서...왜 굳이 물어보는지도 모르겠고...어떻게 해야 나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