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도 보이스피싱 당하는 사람들 좀 있더라구요.
예전에는 그런거 왜당하냐, 싶었는데 당한사람 얘기도 들어보고, 뉴스에서 나오는 거 보니까 은근히 교묘해서 당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는 모르는 번호는 그냥 안 받거나, 받아도 한번 의심하는게 좋습니다.
-> 뭐 검사다, 경찰이다 이런건 일단 의심하고 들으세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절대로 전화로 계좌 얘기하거나 돈 보내라 이런거 안합니다 (이건 100%사기)
또 문자로 링크오잖아요? 택배라던지, 가족사진 무료로 찍어준다던지. 이런거 클릭유도하는거는 삭제하는게 답입니다.
가족사진 찍어주는 그런건, 가서 사진찍으면 액자값만 몇백 달라합니다.
폰에 후후같은 스팸차단앱은 기본으로 깔아두시는게 좋구요.
혹시나 지인인데 진짜 돈 얘기 나오면 일단 의심부터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