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거의 대부분의 초등학교에서는 지필 평가를 보기 때문에 100점 만점으로 점수가 나오는 지필 평가는 보지 않습니다. 다만, 학급 차원에서 단원 평가를 볼 수도 있고 수행평가는 평과 결과가 나오기는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단원 평가나 수행평가, 혹은 학원에서의 시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지금 스트레스를 받으면 정식으로 지필 평가를 보는 중학교, 대입에 영향을 미치는 고등학교에서는 스트레스가 더 상당할 거라고 생각이 되어서요. 이러한 시험은 지금의 내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수단일 뿐, 이 성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하여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리고 틀린 것들을 통해서 더 발전하는 계기로 삼으면 된다고 말하여, 아이가 오히려 이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