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과 토큰의 가장 큰 차이점은 메인넷이 있는지 없는지 입니다.
메인넷이 있다면 코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대표적으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 등이 코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토큰의 경우 메인넷이 없기 때문에 이더리움 같은 플랫폼 위에서 동작한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수수료를 토큰으로 지불하는 것이 아닌 사용하는 플랫폼의 화폐로 지불합니다.
ERC-20 토큰을 다른곳으로 보내고 싶다면 이더리움을 수수료로 내야합니다.
국내에서는 페이코인이 암호화 화폐중에서는 실물 결제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미노 피자, 달콤 커피, CU 편의점 등에서 페이 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페이코인이라는 앱으로 결제를 하게 되고 결제시에는 해당시간대에 페이코인 가격으로 결제 금액 만큼 차감이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