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냄새의 정체는 단백질 타는 냄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손등을 비비게 되면 마찰에 의해 손등 표면에 마찰열이 발생하게 되어 피부표면의 단백질이 타게 되면서 냄새가 발생합니다. 특히 손등의 단백질은 특히 열에 약하며 단백질로 이루어진 계란같은 경우 금방 익혀지는것을 보시면 쉽게 알수있는 사항입니다.
손등을 비비게 되면 땀과 세균 열에 의한 반응에 의한 냄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부에 노출된 손은 깨끗이 씻는다고 해도 많은 세균들과 수분즉 땀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손등을 비비게 되면 이런 세균과 각종 유기 미생물 들이 수분과 열에 의해 다양한 반응과정이 형성되면서 냄새가 나게 됩니다. 육체노동등으로 인해서 땀을 많이 흘리는날은 냄새의 정도가 특히 심할때도 있는데 이때에도 피부표면으로 흘러나온 땀과 각종 세균들의 반응으로 인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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