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될까요 ..
10여년간 가족들과 연락을 두절 하고 ...
지냈습니다 .. 사업을 하다 기울어 지자 .. 주변 친구들보다.
가족과 친척들이 먼저 변하더군요 ..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조부모님만 뵈러 갔었습니다..
상호간 연락도 없었고 .. 계속 소원했었는데 ...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
연락도 못 받았고 ... 참석도 못했습니다...
물론 제 잘못도 크지만 .. 중간에 아버지의 형제들이 ..
한 일에 더 분노가 쌓이네요 ...연락도 안해주고선..
할아버님 장례식때도 안왔다고 몰아가고 ..
정말 힘들게 살면서 도움 안받고 열심히 살아 볼려고 ..
직업학교 조선소 건설현장 다니며 정신없이 살다 ...
의지가 꺽여 버렸습니다..친척들 생각하면 분노가 ...
치밀고 .. 저 자신한테 분풀이 하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정말 ...직접 친척들을 ..
본다면 .. 어찌할지 저도 두렵습니다.. 184에 특임대 ..
출신인 제가 ..감정이 너무 쌓여서 .. 풀길이 없네요 ..
평생 독한맘으로 살았는데 .. 아버지 생각이 나면서 눈물만 흐르네요 .. 아버지 동생들 욕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