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스시 먹으려면 오마카세부터 저렴한 초밥집까지 선택지가 꽤 많아요. 청라에서는 '청라숙성회 약선오마카세 연'이 분위기나 맛 모두 괜찮고, 스시 라인업도 특색있어서 인기가 많습니다. 공항 근처면 '스시보라'가 점수가 높고 리뷰도 좋습니다. 연안부두 쪽은 오래된 '충청도 7호'가 생선 상태 좋기로 유명해서 추천할 만하고요. 그밖에 송도 쪽은 'Minamoto' 같은 곳도 점심 때 예약하고 가면 정말 만족스러워요. 저라면 먼저 위치 따라 고르고, 오마카세 분위기 느껴보고 싶으면 청라 숙성회를 추천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