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에서 온 괴물》(The Beast From 20,000 Fathoms)은 1953년 미국에서 개봉한 SF 호러 영화 입니다. 프랑스 출신의 외젠 루리에 감독이 연출했고 폴 크리스천, 폴라 레이먼드, 세실 켈러웨이, 케네스 토비가 출연했으며, 애니메이션으로도 연출 되기도 했습니다.
당신이 기억하는 영화는 아마도 "더 씽 (=The Thing)" 또는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과 같은 고전 재난 영화들일 수 있습니다. 특히 빙하 속에서 괴물이 깨어나 재난을 일으키는 설정은 여러 공포 영화에서 사용되곤 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오랫동안 얼어있던 생명체가 깨어나 인간을 위협하는 줄거리는 2000년대 영화 "The Last Winter" 또는 "The Thaw"와 비슷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