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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야구의 트레이드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이동한 트레이드 건은 언제 있었나요?

프로야구에서 구단간의 상황에 따라 전력을 메우기 위한 목적으로 선수간의 이동이 자주 있습니다.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는 건별로 봤을 때 지명권은 제외하고 순수하게 선수의 이동이 가장 많았던 단일 트레이드는 언제 어떤 선수들이 이동한 건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 프로야구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이동한 트레이드 건 중 하나는 2013년 11월 12일에 있었습니다.

    이는 현대 모비스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 간의 대규모 트레이드였습니다.

    이 트레이드에서는 넥센 히어로즈가 김민성, 이종범, 이흥렬, 김혜성, 박병호 등을 포함한 총 6명의 선수를 현대 모비스 타이거즈로 보냈고, 그 대가로 현대 모비스 타이거즈는 조상우, 이종영, 김민성, 신정락, 박정권 등을 포함한 총 7명의 선수를 넥센 히어로즈로 보냈습니다.

    이 트레이드는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대 규모의 트레이드 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