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특금법의 통과는 안전한 투자를 보장해줍니다. 제도권 안에서 이루어지는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므로 몇몇 소형 및 잡거래소에서 보여졌던 말도 안되는 등락이 이제는 없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국내의 대형거래소는 개정안 시행일로부터 6개월내에 FIU에
신고를 해야 하는데 신고내용은
1.실명확인 가능한 입출금 계정 보유 여부 2.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여부 3.대표자가 범죄경력이
없어야 합니다. 상기 신고내용과 상이한 행위를 하거나 적법한 절차를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법의 테두리 안에서 앞으로 투자가 이루어지게 되면 정부가 요구하는 사항을 준수하고
이행할 수 있는 거래소만이 살아남을 것이며 지금껏 법의 사각지대에서 투자자들을 우롱하고
현혹했던 거래소들은 더이상 국내에서 정상적인 영업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형거래소로의
자금쏠림 현상도 보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암호화폐 거래 수익에 대한 세금을 내야되지만, 이는 주식과 같이 안전한 제도권안에 들어가는 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더 안전한 투자가 가능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