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바다소년입니다.
저도 성격이 많이 예민합니다.
작은 거 하나에 신경 쓰이고 큰 것은 너무나 신경을 많이 씁니다.
하지만 제가 사고가 나다 보니까 건강을 잃고 이것저것 못 하다 보니 마음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글쓴이분도 어느 정도 마음에 내려 놓으십시오. 다 내가 하자는 대로 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내려온 놓으니까 다른 사물들도 눈에 들어옵니다.
한 번 천천히 산에 올라가 보세요.
새소리도 들을 수 있고 꽃향기도 맡을 수 있고 푸른 나무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자연과 함께 하기를 추천합니다.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