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따로 여행 계획을 세우지 않고, 남편과 그동안 미뤄 두었던 집안 일들을 하나씩 해결했습니다.
구매 예정이었던 침대 프레임 및 매트리스, 그리고 옷장을 여기저기 알아보고 구매하였고, 미뤄두었던 집 청소도 조금 했습니다.
밀린 잠을 몰아 자며 푹 쉬기도 했고요.
저는 이렇게 밀린 일들을 해결하고 집에서 쉬었지만, 주변 지인들을 보면 명절 연휴 및 주말을 껴서 제주도 등의 국내 여행, 그리고 가까운 일본, 동남아 등을 다녀온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