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전, 심청전 ,콩쥐팥쥐전
박씨부인전의 박씨
바리공주전의 바리데기
장화홍련전의 장화 홍련
정도는 널리 알려져 있고
흔하지않은 경우로는
금령전의 금령( 금방울 모양 용왕의 딸이 시련을 이겨 전생의 연인과 이어지는 이야기)
홍계월전의 홍계월(반란으로 고아가된 후 도사밑에서 공부한 뒤 성별을 속이고 대원수가 되는 이야기)
옥수호연 의 자주,벽주,명주 (세자매가 10살 부터 독립해서 남장한 후 송나라 건국영웅이 됨)
등이 있습니다
열녀전도 소설적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고
계축일기중 일부분이나 인현왕후전 같은 실존인물이 주인공인 이야기도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