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피나스테리드 복용 중지 후 헌혈 피해 최소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복용중인 약
피나스테리드
일단 지금 피나스테리드 6개월 정도 먹었고 헌혈 은장을 받고 싶은데 5번만 더하면 되거든요 혈장으로 2.5개월 하면 되는데 할려면 1개월 끊고 해야해서 약 3.5개월의 공백기간이 생깁니다.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는데 약먹은지 1년 쯤에 하는게 모근이 강화 되어서 피해가 가장 적다고 하고 챗지피티는 그냥 바로 끊고 해서 별 차이없다고 하던데 여기서 질문 있습니다.
-> 복용 6개월 쯤에 끊고 3.5개월 공백기 vs 1년 쯤에 끊고 3.5개월 공백기 뭐가 더 피해가 최소화 일지 궁금합니다 헌혈은장만이라도 꼭 받고 싶어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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