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사실 확인 능력과 더불어 논리적 사고, 정확하고 명료한 문장력을 갖춰야 하는 직업입니다. 하지만 모든 기자가 이러한 역량을 고루 갖춘 것은 아니며, 특히 연예부 기자의 경우,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 모두에서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 수준의 차이는 기자 개인의 역량, 경험, 그리고 매체의 성격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지며, 뉴진스 기자회견에서 지적하신 문제는 기자 개인의 자질 부족, 또는 질문 준비 부족 등으로 볼 수 있으며, 모든 연예부 기자를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