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완전히 잘못 되었다고 할 수는 없는게 그 집안 사정은 정확하게 알 수 없고 특히나 성장과정에서 어떤 관계가 있었는지도 중요하며 개인 성향에 따라 살아 계실 때 정말 잘 해주고 나면 돌아가시고 잘 찾지 않는 등 여러가지 수 많은 상황 있기 때문에 잘못하고 있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질문자님은 시누이가 평소 어떤 성향인지 잘 알고 있어 납골당 찾지 않는 모습 얄밉고 말한마디 전부 싫어할수도 있지만 상관없이 내 마음만 잘 추스리고 전달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모습 생각할수록 나만 스트레스 받지 시누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