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것처럼 욕실은 습기가 많아서 시트지의 내구성이 관건이에요. 시트지는 PVC나 비닐 재질이라 기본적인 방수는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접착력이 약해져서 들뜸이나 떨어짐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코너나 줄눈 부분에서 곰팡이 생기기 쉬운데요 시공 전에 벽면을 완전 건조시키고, 곰팡이 제거제나 프라이머로 바탕 처리 잘 해주면 훨씬 오래가요 그리고 시트지 종류도 중요해요 욕실용 방수 시트지로 나온 제품은 접착력도 좋고 습기에도 강해서 일반 시트지보다 훨씬 안정적이에요 시공 후엔 환기 자주 해주고 물기 닿은 부분은 닦아주는 습관이 유지에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