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라지가 남자라는 주장은 가장 유명한 것이 그의 자신이라는 자화상이라는 주장, 또하는 그의 제자 살라이를 모델로 한 주장입니다.
살라이라는 근거는 이탈리아의 연구자 실바노 빈체티가 모나리자의 얼굴 특징이 살라이의 다른 초상화들가 매우 유사하다고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코, 이마. 미소가 매우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적외선 스캔을 통해 살라이가 모델이었다는 것으로 알려진 다른 작품들과 비교한 결과 유사한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모다니라와 살라의 관계가 연인 관계를 의심할 정도로 오랫동안 함께 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모나리자가 살라이를 모델로 했다고 하지만 확실한 증거는 아닙니다. 여전히 모나리자는 프란체스코 델 조콘도의 아내 리사 게라르디니의 초상화라는 데 동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