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투자하면 중단기적으로 손실을 볼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과 생명체 같은 기업의 특성상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그 가능성을 보고 주식에 투자하고 이것이 불안하다면 기업이 아닌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ETF라에 간접 투자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금이 좋은 시기가 있습니다. 경기침체나 시장 하락시기입니다만 장기적으로 하락장은 짧고 상승장은 길었습니다. 또한 90년대 이후로는 채권 금리(은행금리)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라 리스크를 조금 갖더라도 주식이 채권보다 유리한 시기가 되었구요.
마지막으로 인플레이션 시대가 왔습니다. 몇년 전 5억원이던 집이 이제 10억원이 되었습니다. 은행에 5억원을 예금하면 기껏해야 몇 백만원 이자 받을 때, 주식에 투자해두면 그 이상을 벌어서 최소한 10억까지는 못해도 은행보다 높은 수익을 거두며 인플레이션을 따라는 갑니다.(물론 인플레이션율 이상 수익 내는게 좋구요)
그래서 좋든 싫든 주식은 필수라고 보구요. 은행 저축은 초기 투자용 시드머니를 위해 그리고 단기 자금 마련을 위해 쓰는게 좋다고 봅니다.